출발점과 도착점이 정해진 지도 위에 시간축을 세우면 기울어진 팽이(시공간 프리즘)가 나타나고, 그 그림자가 타원이 된다. 헤거스트란트의 시간지리학과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 전시를 통해 1966년의 동심원 도시계획이 2026년 시민의 하루에서 왜 초점이 둘인 타원으로 바뀌는지 살펴본다.
기록과 생각을 느슨하게 모아둔 곳
출발점과 도착점이 정해진 지도 위에 시간축을 세우면 기울어진 팽이(시공간 프리즘)가 나타나고, 그 그림자가 타원이 된다. 헤거스트란트의 시간지리학과 서울역사박물관 「서울 도시계획 대관람」 전시를 통해 1966년의 동심원 도시계획이 2026년 시민의 하루에서 왜 초점이 둘인 타원으로 바뀌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