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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nder 2.8 선택취소 단축키 및 변경점

     블렌더2.7을 사용하던 사람은 이제 블렌더2.8에서 선택하는 방법이 많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것입니다.

    처음 설정에서 당신은 select key를 left 또는 right로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B) + drag로 선택하던 box selection은 기본으로 적용되어 버튼을 누르지 않은 상태에서 곧바로 마우스 드래그로 바뀌었습니다.

    기본적인 선택인 점선면과 다중선택(ctrl),연장선택(shift)는 유지되었습니다.

    선택취소(de-select) 단축키

    가장 크게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선택 취소입니다.

    블렌더 2.7까지는 A를 이용해 선택을 취소 했지만 새로운 버전인 2.8에서는 A대신 (alt) + A를 사용합니다.

    3D 커서

    2.7에서는 클릭으로 3D 커서의 위치를 변경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3D커서 버튼(mouse1)는 메뉴 불러오기로 바뀌고 3D커서는 왼쪽 기본메뉴로 이동했습니다.

    메뉴 불러오기 

    2.7버전에서는 스페이스바(space bar)를 사용했지만 2.8에서는 마우스 버튼중 선택이 아닌 버튼(mouse1)을 사용합니다. 

  • googly eye(인형눈) 테러

    googly eye – 우리나라에서는 인형눈으로 불리는 이 플라스틱 눈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역사적 인물에게 붙은 googly eye

    누가 이 짓을 했지?! 누군가가 인형눈을 우리의 존슨 스퀘어에 있는 역사적인 
    ‘너새니얼 그린’ 동상에 붙여놨습니다. 이것은 재미있게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역사적 기념물과 공공의 재산에 해를 끼친다는 점에서 이것은 웃을 일이 아닙니다.
    사실 이것은 범죄죠.
    저희는 이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 사람(범인)을 찾기를 바랍니다. 만약 정보가 있으시다면 사바나 경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초상화
    너새니얼 그린은 미국 독립전쟁의 영웅으로 영국과의 전쟁을 통해 많은 공을 세운 인물입니다.
    보스턴에서 민병대를 조직한 후 나중엔 워싱턴장군의 보좌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지루한 동네라고 여겨졌던 사바나에서는 이 페이스북 포스트를 올리면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역사적인 인물 동상에 인형눈을 붙인 것에 대해서 어떤사람은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역사적인 인물에 인형눈을 붙인건 너무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대변인인 비앙카 존슨(Bianca Johnson)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바나 경찰은 이 사건을 심각하게 인지했지만, 인형눈을 붙인것만으로는 처벌할 만한 법이 없었고 대신 다른 법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동상에 가서 인형눈을 붙이려면 울타리를 넘어서 불법침입을 해야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혐의로 기소 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나라라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요?

    사바나 경찰은 이러한 인형눈을 붙이는 것을 따라하는 googly eye bandits들이 늘어날 것을 우려하며 이러한 행동은 엄한 책임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러한 인형눈 테러를 재물손괴죄로 처벌하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수 있습니다. 

    googly eye bandits(인형눈 테러범)

    googly eye bandit들이 한 것들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죠.

    간단한 제품의 광고모델부터 
    게임의 캐릭터
    그리고 책표지의 그림까지.
    특히 왼쪽눈과 오른쪽눈의 크기까지 신경써서 붙였습니다.
    참고로 이 도서관에도 책에 눈을 붙이는 것에 대해 큰 분노를 표했다고 합니다. 

    손쉽게 구할수 있는 인형눈이기에 범인을 잡기도 애매하고 재미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엄격하게 법을 적용하자면 범죄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 선에서라면 이렇게 소소한 재미를 주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 failed to mount /firmware zuk z2

    twrp에서 img 파일을 flash하는도중 firmware폴더에 firmware가 아닌 이미지를 넣었을때 발생하는 듯 합니다. 

    wipe all을 해봤지만 mount는 계속 되지 않고 새로운 rom을 flash하려해도 실패해서 고생했습니다.

    qpst가 아닌 twrp로 flash가 가능한 firmware를 찾고 있었는데 찾기가 무척이나 어려웠습니다. 

    만약 당신이 twrp recovery에는 available하다면 아래 파일을 통해 flash하면 zuk z2에서의 error of failed to mount /firmware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와 같은 증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이 파일을 제공합니다.

    FIRMWARE_BASEBAND_ZUI3.5.337_Z2PLUS_TWRP.zip

    이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았기에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시작점,도착점,이동거리를 이용한 경로계산

    이동경로는 반드시 시점과 종점을 초점으로 가지는 타원안에 존재하게 된다.

    이동거리와 초점을 이용해서 단축의 거리를 알아낼 수 있다.

    {\displaystyle {\frac {(x-\alpha )^{2}}{a^{2}}}+{\frac {(y-\beta )^{2}}{b^{2}}}=1}

    타원의 방정식을 통해 단축의 값을 이용해 장축을 알아낼 수 있다.

    이동거리가 시작점과 종점사이의 거리와 정확히 일치하는 경우, 경로는 1가지

    시작점과 도착점이 같은 경우 시점(종점)을 중심으로 하는 이동거리 절반을 반지름을 가지는 원을 그리게 된다.

    이 외의 경우에는 타원내에 경로가 생성된다. 

    이심률을 이용해서 직선AB에서 C(D)가 어느정도 떨어져 있는지 계산한다.(위에서 계산한 단축의 거리는 단축 거리가 최대일 때 이다.)

    단축의 거리를 제한함으로써 경로는 좀 더 직선 AB에 가까워지고 이는  조금 더 경로예측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맨위의 사진은 이러한 시점 종점을 연달아 이어 붙인 것이다.

    파란 궤적을 각 포인트와 그 사이의 이동거리를 기록한다면 타원 범위 안에서 경로를 예측할 수 있다. 또한 시점 종점 수평 선상(직선 AB)에서 얼마나 벗어나는지에 대한 통계데이터를 이용해 경로의 예측 확률을 높이는 것이 가능하다.

    지도 데이터(MAP레이어)와 결합해서 가지 않은 곳을 확인해 그 지역에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거나 도로에 적용한다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꼭 지나야 하는 지점을 타원 내 지점으로 설정할 경우 최적의 이동 경로를 뽑아 낼 수 있어 효용성이 있어 보인다.  

  • 붕괴3rd 1주년 이벤트 최애선물

    키아나 – MEI 데뷔 악수 쿠폰
    메이 – 키아나의 오므라이스
    브로냐 – 황금 호무왕 외투(알바ver)
    테레사 – 야근 컵라면
    후카 – 마을에서 제일 좋은 검
    사쿠라 – 카렌 피규어
    카렌 – PG 네겐트로피 타이탄(1:60) 조립 모형
  • 따릉이 4만대 시대와 수리민간위탁

    박원순 “따릉이 5000대 추가…4만대 되면 세계 최대 공공자전거 도시”

    [출처: 중앙일보] 박원순 “따릉이 5000대 추가…4만대 되면 세계 최대 공공자전거 도시”

    박원순 서울시장이 “현재 공공 자전거 따릉이가 2만대 풀려있는데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5000대를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KEI) 환경포럼에 참석해 “따릉이를 4만대까지 늘리면 서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공자전거가 있는 도시가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자동차와의 전쟁을 선포할 생각이며, 그 핵심은 공유차 시스템 도입”이라며 “자동차가 필요한 사람이 자기 차를 가진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공유차의 시대로 가겠다”고 말했다.  

    공유차 시스템

    공유경제가 아직 활성화 되는 단계라 자동차는 조금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최근 쏘카나 그린카등이 기존의 렌터카의 점유율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기존의 렌터카는 1일단위로 점포에서 빌려서 다시 그곳까지 가져가 반납을 하는 형태였는데 공유차는 10분단위로 공유차가 있는 주차장에서 빌려 다른 주차장에 가져다 놓아도 되는등 여러모로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사실 공유차는 렌터카보다는 택시쪽에 더 가깝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공유차들은 전기차가 대부분이고 상대적으로 단거리를 이동하는 용도니까요. 멀리가거나 오래빌린다면 렌터카가 유리합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선 자동차는 자산이라는 느낌이 더 강해서, 개인소유를 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주차장에 세워진 멋진 내 차가 자신감을 높혀준다?!’라던가 그런말도 있잖아요.

    이런면에서 렌터카가 점차 장기렌트 위주로 변해가고 단기대여는 공유차쪽으로 넘어가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공공자전거‘따릉이’수리업무 민간 위탁 검토된다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업무 중 일부가 대여소 인근 자전거점포 자영업자에게 맡겨집니다.

    따릉이가 자전거 업계에 몰고온 파장은 매우 큽니다. 전에는 신문사에서 주던 자전거를 타던 사람들이 이제는 따릉이를 타고 다녀서 값싼 자전거의 판매가 많이 줄었습니다. 따라서 영세 자전거점포에서는 장사가 안된다는 불멘소리가 많이 나왔습니다.

    제283회 임시회 서울시설공단 현안질의에서 경만선 시의원은  “공공자전거 대여로 인근 자전거점포 운영에 영향이 많은 만큼 수리업무를 이들에게 맡겨 생업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수리업무를 민간에게 위탁을 검토해 보자는 의견을 내었습니다. 또 서울시와 시설공단은 긍정적인 답변을 돌려주었습니다.

    따릉이의 경우 24인치 휠과 V브레이크(앞),밴드브레이크(뒤)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자전거 점포에서는 26인치와 700c 규격의 자전거를 팔고 있고 타이어와 튜브도 이에 맞게 가지고 있습니다.

    전에는 24인치 휠을 가진 자전거는 펑크났을때 부품가격도 비싸고 수리도 힘든경우가 많았는데 따릉이 위탁수리를 하면서 다시 24인치자전거가 유행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따릉이 헬멧과 네이버 지도

    ‘탁상행정’비판 커지자… 행안부 “자전거 헬멧 단속,처벌 안한다”

    헬멧 의무화가 가까워지면서 공공자전거인 따릉이에는 어떻게 적용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따릉이의 경우 가까운 거리를 주로 이용하고 느리기 때문에 여기에도 헬멧을 강제로 착용하라고 하는 건 무리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번 행정안전부에서 자전거 헬멧 단속과 처벌을 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함에 따라서 따릉이 또한 헬멧을 갖추어야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어느 기사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행안부가 안전모 미착용을 단속하지 않겠다고 하므로 헬멧을 비치할 필요가 없다” “여의도에 안전모를 시범으로 비치한것도 억지춘향격으로 한 것이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전기자전거 도입이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도 계속해서 헬멧을 의무화 하자는 의견은 꾸준하게 나올것이라 생각됩니다.

     

    네이버 지도로 따릉이길 찾아봐요

    서울시가 네이버내 기술연구법인인 네이버랩스과 함께 교통약자·따릉이 길찾기 기능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네이버 지도의 경우 따릉이 위치가 입력되어 있어서 현재 자전거 경로찾기로 길을 찾을수 있지만 이번 협력사업으로 좀 더 안전한 길을 찾아줄거라 예상됩니다.

    가장 큰 특징은 따릉이와 대중교통의 연계로 예를 들어 버스와 따릉이의 환승경로를 추천해 준다던가 지하철 이용 후 목적지 가까운곳까지 따릉이를 탈 수 있게 안내해준다던가 하는 것입니다. 

    따릉이는 1년 정기권을 결제하고 환승카드를 등록해 대중교통에서 환승할 시 100포인트를 적립해 줍니다. 이번 네이버랩스에서 따릉이 길찾기가 완성된다면 이런 환승혜택을 누리기 편해질 것입니다.

    따릉이가 발전하는 모습을 기록하는 건 재미있는 일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따릉이 예산과 전기 따릉이

    내년 상반기 ‘전기따릉이’ 1000대 달린다

    언덕 많은 지역 시범도입…요금 일반 따릉이와 동일

    따릉이의 가장 큰 장점인 공공성때문에 적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시민들의 반응이 좋고 친환경,운동효과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사실상의 이익을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가 2018년 8월 16일, 약 3조6742억원의 추가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특히 이 예산중 79억원은 공공자전거인 따릉이에 편성되어 매년 늘어나고있는 따릉이에 게도 도움이 될 예정입니다 .

    2018년에 들어서면서 따릉이의 구매에 들어가는 예산은 2017년보다 110억 줄어든 33억으로 이제 어느정도 충분한 숫자가 보급되었고 이번에 새로 나온 소식대로 전기자전거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특히 현재 배송인력이 50명에서 143명으로 크게 늘어나고 정비인력도 20명에서 60명까지 늘리는등 따릉이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8년 4월 기준으로 자전거 20,000대, 대여소 1,540개소 규모의 유지 관리를 위해 약 108명의 현장직원이 고용되어 있으며, 많아진 따릉이의 관리를 위해  225명까지로 늘릴 예정입니다.

    이번에 편성된 추가 예산은 헬멧과 전기자전거의 구매에 대부분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 자전거 역시 따릉이와 같이 24인치로 예상되며 분리형 배터리를 이용해 관리 인력이 잔량을 확인해 통계자료를 만들어 앞으로 충전소를 설치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전기자동차 주차장과 연계한다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따릉이 정기권(1개월,3개월,6개월,1년)의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은 줄고 있어서 대책이 필요할 것 같긴 한데 전기자전거와 더불어서 레저용 따릉이의 도입도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9월이 가까워져가면서 헬멧필수 착용을 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헬멧은 따릉이 사고율인 0.005%를 보면 딱히 필요하지 않아 보이고, 국회와 지방단체간의 조율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실망스럽습니다. 

    서울시에서는 따릉이 api를 만들어 데이터를 가져다 쓸수 있게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빅데이더 구축을 위해 따릉이 단말기에도 GPS 내장되어 있어 자전거 도로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의 경로 차이를 분석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따릉이로 차도에 내려가서 타기에는 조금 용기가 필요한것 같네요. 여튼 따릉이가 발전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좋은 하루입니다.

  • 청라 친환경 자전거 페스티벌(2018.09.01)


    접수는 2018년 8월 10일까지입니다.  이미지를 누르시면 등록화면으로 갑니다. 회원가입 하시고 등록하시면 됩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한군데 사이트에서 정리해 주면 정말 좋겠는데 말이에요.
    인천이라 서울과 가까워 많은 사람이 참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 헬멧도 기념품으로 주기 때문에 9월이후에 쓰고 다닐 헬멧을 원한다면 좋은 기회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