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고양이과 동물들이라는 말은 자주듣는 편인데 비해서 장미과 식물은 거의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최근 살구를 먹으면서 검색해 봤더니 살구가 장미과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고양이과는 세부적으로 표범아과 와 고양이아과로 나뉘어집니다.
표범아과는 사자,호랑이,표범,재규어등의 크고 강한 고양이과 동물들이 속해있습니다.
고양이아과에는 중간정도(치타,퓨마)부터 작은 고양이과 동물들이 속해 있습니다.
장미과 식물들
장미과에는 200여종의 다양한 식물들이 속해 있습니다. 나무로 자라는 식물도 있고 풀로 자라는 식물도 있어서 고양이과 동물들처럼 한눈에 알아보기는 힘든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과일은 장미속에 속하는데
장미과 식물도 고양이과 동물과 마찬가지로 세부적인 아과로 나누어집니다.
배나무아과에서 사과와 배,모과
벚나무아과에서 복숭아,살구,천도복숭아,자두,체리
장미아과 딸기,산딸기,라즈베리,블랙베리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과일들을 분류해놓고 보니 확실히 서로 비슷한 느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은 Google Cloud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에 대한 기초지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Google Cloud Platform (GCP)는 이것을 Cloud IAM이라고 이름붙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당신은 누가(identity) 무슨 권한(role)을 가지고 어디(resource)에 접근할지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Cloud IAM을 이용함으로서 당신은 특정 GCP resources에 세밀한 접근과 다른 리소스들에 대한 원치않는 접근을 승인할수 있게 됩니다. Cloud IAM은 최소 권한의 보안 원칙(PoLP)을 채택하여 리소스에 필요한 액세스 권한만 부여합니다.
identity에 관련된 개념
Cloud IAM에서 , 당신은 members들에게 권한을 줄수 있습니다.
Members은 다음과 같은 형식을 따릅니다
Google account
Service account
Google group
G Suite domain
Cloud Identity domain
Google account
구글 계정은 developer, an administrator, 또는 GCP에 관여하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구글 계정과 관련된 이메일 주소로 인증을 받을수 있는 계정을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다른 도메인의 메일주소도 포함됩니다. 기본적으로는 *@gmail.com 입니다.
Service account
서비스계정(service account)은 당신이 만든 어플리케이션에 속해 있는 계정입니다. 당신이 GCP를 이용해서 코드를 돌리고 호스팅을 하고 있다면 이에 대한 권한을 가진 계정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의 각각의 다양한 논리 구성 요소를 나타내는 데 필요한 만큼의 서비스 계정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Google group
구글그룹(Google group)은 구글계정과 서비스계정의 모음입니다. 각각의 그룹은 고유한 이메일 주소를 가집니다. 이를 통해 그룹에 속한 계정들에게 이메일을 보낼수 있습니다.
구글 그룹은 사용자들의 접근을 구성을 편하게 할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구글 그룹의 권한을 조절한다면, 개개인의 권한을 일일히 조절할 필요없이 구글 그룹에 대한 권한을 바꿈으로 한번에 조절할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구글 그룹에 인원을 추가,배제함으로서 Cloud IAM에 들어가 사용자를 추가,삭제 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Google 그룹에는 로그인 자격 증명이 없으므로 Google 그룹을 사용하여 신원을 확인하여 리소스에 액세스하도록 요청할 수 없습니다.
G Suite domain
G Suite domain은 조직의 G Suite에서 만들어진 구글계정으로 이루어진 가상의 그룹을 나타냅니다.예를 들어 당신이 haruharusalda.ga라는 이름의 G Suite도메인을 가지고 있고 username이라는 사용자를 추가한다면 username@haruharusalda.ga의 이메일 주소를 가진 사용자가 가상의 그룹에 추가가 됩니다.
구글 그룹과 마찬가지로 G Suite domains는 자격 증명에 사용될 수 없지만 편리하게 권한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Cloud Identity domain
Cloud Identity domain은 G Suite domain과 같이 구글계정으로 이루어진 가상의 그룹이라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하지만 G Suite 어플리케이션과 기능에 대해서 접근할수 없습니다.
allAuthenticatedUsers
이 ID는 Google 계정 또는 서비스 계정으로 인증 된 모든 사용자를 나타내는 특수 식별자입니다. 익명 방문자와 같이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allUsers
이것은 인증 된 사용자와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를 포함하여 인터넷에있는 모든 사용자를 나타내는 특수 식별자입니다. 일부 GCP API는 서비스에 액세스하는 모든 사용자의 인증을 요구하며,이 경우 모든 사용자는 모든 인증 된 사용자에 대한 승인만을 암시합니다.
access management에 관련된 개념
When an authenticated member attempts to make a request, Cloud IAM makes an authorization decision about whether the member is allowed to perform the operation on a resource.
This section describes the entities and concepts involved in the authorization process.
4차 산업혁명이 다가왔다고 코딩을 할 줄 아는게 기본적인 문명인의 소양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교양을 기르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게임업체 및 개발업체와 같이 빠르게 코딩의 느낌을 배울 수 있는(?) 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나도 프로그래머다! 는 평소에 코딩을 하시던 분들을 위한 코스입니다. 뭐 대학교에서 배운경우 C와 C++또는 자바로 풀면 되겠지요. 매번 이런걸 볼때마다 난이도가 1에서 갑자기 5정도로 확 뛰는것을 느낍니다.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교양느낌이면 쉬운것에서 다음으로 잘 넘어가게 만들어줘야지 “코딩에 관심이 있니?” 와 “네가 알고있는 코딩지식으로 문제를 풀어보렴”이면 비전공자는 어쩌죠?
기본적으로 언어는 파이선3과 자바스크립트입니다.
총 8번의 모험으로 구성되어있고 1~7번의 모험에서 배운 것을 이용해서 8번에서 보스를 쓰러뜨리면 되는 게임입니다.
<공략>
쉽게 여덟번째 단계를 깨려면 스킬게이지를 6까지 모아서 한번에 2번의 스킬을 날려서 네크론을 잡으면 됩니다. 네크론의 공격력은 4니까 체력이 10인 용사는 적어도 한방을 맞으면서 네크론에게 스킬을 날릴수 있게 코딩을 해야 합니다.
체력이 넉넉하면 공격 – 체력이 없으면 뒤로빠져서 회복으로 sp를 모아줍시다.
sp가 일정 수준(6이상)이 되고, 체력이 한방을 버텨준다면 가서 두번의 스킬로 네크론을 잡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실제 코딩은 직접해보시는게 좋아요. 어떻게 할지 감만 있다면 코딩이야 금방이죠.
재보궐 선거에서도 더불어 민주당이 119석에서 130석으로 자유한국당이 1석 증가해 113석이 되었습니다.이로써 6월에 무산되었던 개헌안이 다음 총선시기와 맞물려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6월 개헌안 처리무산과 각 당의 논평
하지만 각 당의 반응을 볼 때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만으로 개헌안을 통과시키기는 어려울 예정입니다.
아래는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한 각 당의 논평 또는 기자회견 등등입니다.
더불어민주당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높은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 결과에 “집권 2년차에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국민의 엄중한 요구가 담겨 있는 것으로 보고 결코 자만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드린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바른미래당 당원동지 여러분. 오늘 저는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직에서 물러납니다. 국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합니다. 우리 후보들을 지지해주신 국민 한 분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신 우리 당의 후보님들과 당원 동지들께 고맙고 미안합니다. 대표직을 물러나 성찰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겟습니다. 선거에 나타난 민심을 헤아려 앞으로 어떻게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 진심 어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새로운 비전과 정책을 고민하겠습니다. 그 속에서 처절하게 무너진 보수 정치를 어떻게 살려낼지, 보수의 가치와 보수 정치 혁신의 길을 찾겠습니다. 저는 개혁보수의 씨를 뿌리고 싹을 틔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개혁보수의 길만이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보수가 처음부터, 완전히 다시 시작하라는 것이 국민의 뜻입니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만 매달려 적당히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철저하고 근본적인 변화의 길로 가겠습니다. 보수가 국민의 사랑을 받는 날까지 저의 모든 것을 던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6.13 지방선거가 종료되었다. 그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서 수고하신 민주평화당의 후보, 선거 운동원, 지지자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존경의 마음을 보낸다. 창당 4개월 밖에 되지 않은 신생정당이 조직과 자금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신 모든 분께 거듭 감사드린다. 그런데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는 평화 분위기에 휩쓸려 다른 모든 이슈가 묻힌 선거였다. 여당의 싹쓸이 분위기 속에서 기초단체장 5분이 당선되셨다. 이 5분은 민주평화당의 영웅이시다. 선거사상 유래가 없는 야권의 위기 속에서도 값진 승리를 이뤄내신 분들, 이 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정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애석하게 패배하신 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민주평화당은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종자는 보존한 셈이다. 부족하지만 당의 존립기반과 교두보도 만들었다고 자평한다. 당세가 저희 평화당에 몇 배는 되는 한국당이나 의석수가 평화당에 2배가 되는 바른미래당과의 성적과 비교하면, 저희 평화당의 성적은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된다. 성원해주신 국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개혁정당, 대안정당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 머지않아 보수 진영으로부터 선거 실패로 인한 후폭풍이 불고 정계개편의 회오리바람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비상한 시기에 당원 모두 일치단결하고 힘을 합하면 정계 개편 국면에서 확실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숨 돌릴 틈도 없이 하반기 원구성도 해야 한다. 또한 선거 국면에 가려졌던 민생을 챙겨야한다. 민주평화당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개혁정당, 대안정당으로 거듭 나겠다. 지지해주신 국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은 자유한국당 심판이라는 나름대로의 목표를 달성했다. 비록 제1야당 교체라는 최종 목표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2020년 총선에서 제1야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자평한다. 무엇보다 전국 평균 지지율이 9%를 넘음으로써 전체 정당 중 3위를 기록했다. 2014년 지방선거 지지율과 2016년 총선 비례 득표, 2017년 대선에 걸쳐 정의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광역 비례에서 10명의 당선자를 낸 것은 괄목할만한 성과라고 생각한다. 특히 경기도의회 비례에서는 진보정당 최초로 2명의 당선자를 배출했고, 인천과 충남 지역 역시 2002년 광역비례대표제를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진보정당 당선자가 나왔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국민들이 여당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보내는 와중에도 정의당의 가능성을 눈여겨 보고 있다는 증거다. 반드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대안세력으로 크게 성장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 번 드린다.
공약홍보물을 내놓은 것을 보면 확실히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역사가 있는 당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른미래당의 경우 한장짜리 팜플렛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찾다찾다 없어서 공약집을 열어 맨 앞장을 가져왔습니다. 각 이미지를 누르시면 보도자료로 이동합니다.
선거기간이라 논평 및 브리핑이 폭주하고 올라오는 글들이 많아 원하는 자료를 찾기 힘들었습니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및 기타 군소 정당의 경우, 카드뉴스란이나 웹 홍보물 자료집이 있기는 했지만 위의 두 당처럼 한장짜리를 찾다가 힘들어 포기했습니다.
왠만하면 선거관련 논평은 각 당에서 따로 게시판을 만들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판세 예측
광역단체장 기준 민주당 9석이상(최대 14석), 자유한국당 5석이상(최대 9석)
바른미래당은 수도권과 대구등에서 유의미한 지지를 민주평화당은 호남지역에서의 선전,그리고 정의당은 수도권내 야당 1위를 노리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충격실상 이럴수가
자유한국당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 여론조사는 믿을게 못된다고 합니다.
아! 자유한국당, 아마존 웹서비스 이용하시는구나… 4차 산업혁명에 빠르게 적응하는 듯 합니다. 다른 당의 경우는 유튜브를 이용해서 동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사람이 녹음하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로고송
선거운동용으로 사용되는 노래들은 유행중이고 머릿속에 잘 남는 노래들이 많이 사용됩니다. 정리하는데 이왕이면 표로 정리된 것들로 좀 올려놨으면 좋겠습니다.
저작권 값은 약 30만원정도부터 200만원수준이고, 제작비용이 따로 청구되니 확실히 선거는 자금력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기타 선거의 변수
이부망천
이 실언이 지방선거에 주는 영향이 얼마나 될지도 지켜 볼 대목입니다. 과거 열린우리당 시기에 정동영의장이 노인분들은 투표 안하셔도 된다는 말로 선거 결과에 충격을 준 예시도 있다보니, 선거직전에 실수로 한 발언의 효과가 얼마나 될 지 궁금합니다.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이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립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비핵화와 북미수교,체제보장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선거날 하루 전이라 이번 선거에 주는 영향이 클 것이라 보여집니다.
20%가 넘는 사전투표율
각 당에서는 이번 선거가 북미정상회담 과 러시아 올림픽과 연관되어 투표율이 낮게 나올것이라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사전투표 결과를 봤을때 투표의 열기가 매우 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역별로 전남이 31.7% 대구가 16.4%의 사전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이에 여야는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한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국민적 열망이 드러난 것”
자유한국당 “사전투표율이 20%를 넘긴 건 문재인 정권의 독주를 막고 실정을 심판하기 위해 숨죽여 있던 보수층이 투표장으로 나온 결과”
그나저나 월드컵은 떨어지는 것이 확정인지 축제 분위기도 안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과연 이번 선거의 결과는 어떻게 나올까요? 그리고 북미 정상회담과 월드컵의 결과는 또 어떻게 될까요? 흥미진진하게 지켜보실 수 있을겁니다.
짱구 극장판 23기를 보신다면 갑자기 위의 커플이 나오는데 의문을 가졌을 겁니다.
이 장면을 보고 아 저건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정도의 느낌을 받으실 수는 있겠지만요.
위의 커플은 아래 개그를 짱구에서 패러디 한 것 입니다.
https://youtu.be/cEB1HccXA0Y
짱구 극장판은 다양한 개그맨들을 패러디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는 그게 왜 나왔는지 알기 힘들기 때문에 뜬금없다고 느껴지는 경우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Microsoft)가 2018년 6월 4일자 블룸버그 리포트를 통해서 GitHub의 주식을 매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개발자들에게 10년 전 Microsoft가 가졌던 지위를 되 찾을 것이라 합니다.
GitHub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인기있는 코드 저장소 회사이며, Microsoft는 이 회사를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관련된사람들에 따르면 월요일에 계약을 발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Microsoft는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비주얼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전 CEO 인 스티브 발머 (Steve Ballmer)가 Microsoft의 부침에도 불구하고 개발자의 중요성을 외쳤고, 초창기 빌 게이츠 (Bill Allers)와 폴 알렌 (Paul Allen)은 새 마이크로 컴퓨터 키트를 프로그래밍 할 수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Microsoft를 설립했습니다.
그러나 발머가 Microsoft를 위한 윈도우 기반으로 독점적인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개발자들에게 경의를 표명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경영진은 GitHub에 구축 된 일종의 오픈 소스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습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코드를 수정하고 개선한 후 공유등의 활동을 통해 Microsoft의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한다고 보았습니다. 2010년 전후로 많은 변화가 있었고, CEO 인 Satya Nadella에 따르면 Microsoft는 많은 종류의 Linux를 지원하고 일부 중요한 클라우드 및 개발자 제품 자체에 오픈 소스 모델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Microsoft는 현재 GitHub의 가장 큰 공헌자 중 하나이고 현 CEO인 Nadella가 Windows 운영 체제를 넘어 Linux 로의 확장에 이러한 개발자 커뮤니티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GitHub측은 Nadella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에 이 회사를 일부를 Microsoft과 거래하는 것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계약 조건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만 GitHub는 2015년 기준 약 20억 달러(약 2조원)으로 평가되었습니다.
Microsoft의 대변인 프랭크 쇼(Frank Shaw)는 GitHub에 대한 계약에 대해 침묵하였습니다.
8월에 GitHub는 회사의 공동 설립자 중 한 명인 Chris Wanstrath를 대신 할 CEO를 찾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GitHub의 CEO 인 Julio Avalos는 회사의 이사회에 합류하여 회사의 일상적인 리더십의 대부분을 인수했습니다.
최근에 Microsoft는 GitHub와 만나 파트너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발전하여 인수에 대해 직접적인 노의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GitHub를 끌어안음으로써 8천만 개의 코드 저장소와 그와 관련되어 일하는 2천 7백만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품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자전거 관련 행사는 홍보가 부실한것 같습니다. 8월 말에 열리는 서울 바이크 쇼의 경우 따릉이 주소가 bikeseoul인지 seoulbike인지 헷갈려서 서울바이크쇼로 잘 못 들어가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엑스에는 B관을 나누어서 두가지 전시를 할 수 있는데 바이크쇼는 아마도 1관에서 열리겠지요.
기본적으로 삼천리,알톤,시마노,위아위스,산바다스포츠 등은 참가할 것으로 생각되고 이번에는 중국쪽 업체가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