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링 대회 소개(1) – La Flèche Wallonne

La Flèche Wallonne (프랑스어로 “왈롱의 화살”)는 매년 4월 벨기에, 왈로니아지역에서 열리는 주요 남자 프로 사이클링 로드레이스 대회입니다. Belgian Ardennes classics중 하나인 La Flèche Wallonne는 일반적으로 Amstel Gold Race 와 Liège–Bastogne–Liège대회 사이에 개최됩니다. 한때에는 La Flèche Wallonne 과 Liège–Bastogne–Liège가 “Le Weekend Ardennais” 라는 이름으로 연달아 열렸습니다. (두 경주 모두 Amaury Sport Organisation에서 주최했기 때문에 이러한 게 가능했습니다.). 단 7명의 선수만이 이 두 경기에서…

구글 애드센스와 자동 광고

워드프레스 By 4월 19, 2018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을 얻는 다는 소리에 혹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해봤으나 승인되고 자동으로 추가되는 광고의 양에 깜짝 놀래버렸다. 가끔 어떤 블로그에 가보면 글 하나에 광고가 4~5개가 붙고, 거기에 추가적으로 사이트 구성 요소로 배너광고등등이 붙어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건 다 구글이 잘못한 거다. 특히 문단 중간에 끼어드는 광고는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잡지를 보면 그런 느낌이 많이 드는데, 잡지 중 번들번들한 잡지는 광고가…

간단히 할 수 있는 신체능력 측정 : 쿠퍼 테스트

잡담 By 4월 17, 2018

쿠퍼 테스트는 ‘유산소운동’의 저자인 케네스 쿠퍼가 1968년 미군을 위해 만든 신체능력 측정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는 12분동안 얼마나 멀리 뛰어갈 수 있는지를 측정하지만,  거리를 고정시키고 몇분안에 들어왔는지를 측정 해 환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군대에서 시행하는 3km달리기를 평가하는 기준도 이 방법을 응용한 것입니다. 군대에서 3km를 25살 이하는 12분 30초, 25~30살은 12분 45초를 기준으로 특급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는 남,여의 쿠퍼테스트(12분동안 얼마나 멀리 달릴 수…

피터 사간,실시간으로 핸들을 고치다.

자전거 By 4월 16, 2018

일단 봅시다. 파리루베에서 30km 지점에서 팀 카로부터 받은 4mm 렌치로 스템을 조이는 피터 사간의 모습입니다. 보통 스템이 헐겁다고 느껴지면 바퀴의 방향과 핸들 바의 방향이 제대로 맞지 않게 되기 때문에 조정이 필수적이지만 저렇게 타면서 조이는 건 처음 본 것 같습니다. 보통은 내려서 다른 자전거로 갈아타거나 하는데 말입니다. 카본 자전거가 대세가 되면서 자전거 파손의 위험때문에 스템을 너무 꽉 잠구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개괄 : 역사의 틈 사이에서 변화하는 애완 동물과의 관계

번역, 예술 By 4월 15, 2018

EDITORIAL FEATURE 개괄 : 역사의 틈 사이에서 변화하는 애완 동물과의 관계 우리의 털 달린 친구들에 대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우리는 애완 동물을 평생 반려자로 보았을 수도 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냥 파트너에서 신적 존재까지 털 달린 친구와의 관계는 수세기에 걸쳐 극적으로 변했습니다. 이런 동물과의 역사적 관계맺기의 대부분은 친절함보다는 잔인함을 기반으로하고 있지만, 오늘날 미국에서 무료로 하숙하는 7800만 마리의 개와 8580만…

으아니 https로 주소를 바꾸니 스킨이 안바뀌네

워드프레스 By 4월 13, 2018

저번 글에 이어서 생고생의 시작(2) 워드프레스 스킨을 건드릴려면 https로 리다이렉트 되는걸 풀고 다시 http 주소로 가서 스킨을 바꾸고 다시 와야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글 한번 날려먹은 다음부터는 조심스러워서 건드리기 무섭다. https로 주소를 바꾼 이후 좋은점은 전에는 통계에서 다이렉트 접속으로 잡혔던 유입이 이제는 리퍼럴로 바뀐 것이다. http://analyticsmarketing.co.kr/digital-analytics/google-analytics/1401/  위 사이트에서 봤는데 http에서는 https웹사이트를 타고 들어오는건 직접유입으로 잡힌다고 한다. 새로 오는 사람은…

터졌다.블로그ㅜㅜ

워드프레스 By 4월 13, 2018

안전한 웹페이지를 만들라는 웹표준을 준수하여 http://로 시작되던 블로그를 https://로 이전했습니다. 생고생의 시작이었습니다. cloudflare 네임서버에서 인증서를 주길래 자동으로 처리해주려나 해서 바로 리다이렉트 시켰더니 블로그 내의 이미지가 다 깨져버렸습니다. 이유가 뭔가 했더니 워드프레스 내부 폴더로 이미지를 올린건 http여서 https로는 불러올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데이터 베이스로 가서 replace를 이용해서 http로 시작되는 주소를 https로 전부 바꾸니 이미지가 보이기 시작했고 일부 글에서는 안전함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Open Ended 게임? 그게 뭘까?

번역 By 4월 12, 2018

제가 전에 썻던 글에서 말했듯이 어떤것들은(정정: 어떤것이든) 내게 영감을 줄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읽으면서 부정확하다고 말할 수 있는건 “언제부터 게이머들은 유약해졌을까?” 라는 타이틀을 단 기사뿐이구요. 이 기사를 읽으면서 저는 이의를 가진 저를 발견했습니다. 전 이미 전에 쓴 데몬즈소울/다크소울에 관한 기사에서 이에 관해서 논한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이 기사는 제게 오래된 게임들과 예로 들만한 게임에 대해 생각하게 만듭니다.  도대체 Open Ended게임에 뭔일이 일어난거야? 지금 아마도…

따릉이의 한대의 가격은 얼마일까?

따릉이 By 4월 12, 2018

      거치대의 가격은 하나에 21만 5600원, 최소 10대거치 가능 단말기값 51만 5000원   따릉이 자전거값 35만 2000원   따라서 따릉이 한대당 가격은 순수 자전거값(35만 2000원)+단말기값(51만 5000원)+거치대값(21만 5600/10) 약 88만 8560원!!! 통신비와 전기세는 포함 안했는데도 89만원 가량이라니 따릉이 생각보다 비싼 애였구나…